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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의진료봉사, 영천시민 마음 사로잡아
  • 날짜 : 2016-08-23 (화) 09:5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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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김승섭기자]스타대경한방봉사단은 지난 21일 경북 영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된 ‘2016나눔의 파발마 운동’에 16번째 단체로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직 한의사 1명과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스타대경한방봉사단 회원 20여명은 자양면 용산리 마을회관에서 무료 한방의료 봉사활동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용산리는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로 병원을 가려면 꼬박 하루가 소비되는 힘든 실정이어서 마을의 많은 이들이 마을회관을 찾아 한의진료를 받았다.
대구 청산한의원 김한균 원장을 주축으로 혈압, 혈당검사를 통한 기초생활검진과 침술, 뜸 등 한의치료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드리며 정신적 치유도 함께 이뤄졌다.
김주한 대경한방봉사단 회장은 “어르신들이 진료를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에 기분이 좋다”며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다”고 전했다.
스타대경한방봉사단은 매월 어르신들을 위한 한의의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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