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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한, 다문화가족 대상 한의 의료봉사
  • 날짜 : 2016-09-26 (월) 09:5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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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검사 통한 정확한 진단·치료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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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여한의사회
[한의신문=윤영혜 기자]대한여한의사회(이하 여한)는 지난 25일 성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한의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의사 5명, 통역 및 일반 자원봉사자 8명 등 총 13명의 봉사자들은 치료에 앞서 고지혈 검사, 빈혈 검사를 실시했다.
남미, 베트남,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이주여성과 가족들은 “혈액 검사를 통해 보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됐다”고 호평했다.
정성이 여한 회장은 “앞으로 한의학이 우리나라 전통의학으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필수의학으로 국민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제도적 보완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한의사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의료봉사에는 비에스티헬스케어에서 혈맥어혈 검사기와 고지혈 검사기, 검사 시약 일체를, 한국신약에서는 약재와 쌍화탕 엑기스 등을 지원했다.
한편 여한은 매월 이주여성쉼터진료와 미혼모시설, 위안부할머니 의료지원등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서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와 헌신으로 꾸준한 대민의료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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