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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의 활용-1.사상의학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09-05-26 (화) 10:49 조회 : 12146

1. 사상의학(四象醫學)

 사상의학은 동무 이제마(A.D. 1837-1900) 선생이 지으신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 근거한 우리나라 고유의 의학이며, 환자의 진단 치료 섭생에 있어서 기존의 한의학과는 다른 생리 병리관을 가지고 있다.
사상의학에서는 질병을 진단 하고 치료할 때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의 네 가지 체질을 먼저 구별하고 이후 체질과 질병의 연관성을 살핀 후 치료에 임한다.
 우선, 그의 저서 「동의수세보원」의 사단론(四端論)에는 이러한 구절이 있다.

“太少陰陽之臟局短長 陰陽之變化也 天稟之已定 固無可論 天稟之已定之外 又有短長而 不全其天稟者則 人事之修不修而 命之傾也 不可不愼也”
 
즉, 사람의 본성은 날 때부터 이미 정해져 있으므로 그 체성(體性)의 장점과 단점이 사람의 수양 여부에 따라 수명이 결정되며,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 다름을 말하고 있다.

사상의학은 하늘의 구조와 인체의 구조가 일치함을 전제로 하여 하늘로부터 받은 희노애락의 성(性) 작용에 의하여 인체의 각 부위별로 지니게 되는 능력과 천수(天壽)를 누리기 위하여 이 희노애락의 성(性)과 정(情)이 어떻게 나타나느냐에 따라서 태소음양인(太少陰陽人)으로 구분하여 의학에 도입한 것이다.
즉, 폐가 크고 간이 작은 사람〔肺大而肝小者〕을 태양인, 간이 크고 폐가 작은 사람〔肝大而肺小者〕을 태음인, 지라가 크고 신장이 작은 사람〔脾大而腎小者〕을 소양인, 신장이 크고 지라가 작은 사람〔腎大而脾小者〕을 소음인으로 이름하여 네 가지로 나누었다.
사상의학에서는, 이런 사상인의 병리와 생리가 각각 다르다는 것을 제시하면서 희노애락의 성(性)과 정(情)의 편차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즉, 질병의 원인을 외부 환경의 변화에서 찾기 보다는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여러 경우에서 자기의 본성을 잘못 다스렸을 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았으며, 태양인과 소양인은 지나치게 슬퍼하고 노여워 하는 것, 태음인과 소음인은 지나치게 기뻐하고 쾌락에 빠지는 것이 질병을 일으킨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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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학에 따른 체형] 

 사상의학에서는 각 체질에 따라 성격, 외형, 질병에 반응하는 증세, 평소의 섭생방법이 다르며, 이에 따른 생리, 병리, 치료 및 예방관리가 체질에 따라 다르게 접근하여야 하는 것으로 본다.
 또한 사상체질에서는 인간의 정신적인  희노애락(喜怒哀樂)의 성정(性情)이  육체에 영향을 준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질병은 감정의 급격한 변화로 오는 것이므로 마음의 변화를 조심〔暴怒深哀, 暴哀深怒, 浪樂深喜, 浪喜深樂〕하라'고 하였다.
다시 말하면, 사상의학은 모든 병의 원인을 마음에서 찾는 '성정의학(性情醫學)'으로, 그 바탕을 철저하게 인간의 심리상태의 불안정에 두고 있다. 

(1) 사상의학의 정의
체질은 사람의 본래 가지고 태어난 신체적 특징, 정신적 특징 그리고 그 외에 여러가지 다른 특징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체질은 병에 대한 저항력 또 병에 대한 반응을 포함한다. 그리고 체질이란 아무리 약을 쓴다고 해도 바꿀 수 없다. 다만 후천적인 노력으로 체질은 개선시킬 수 있게 된다. 인간의 여러 특징은 유전되는 것이며 그 중 체질도 자손에게까지 전달된다. 즉, 체질은 환경에 의해서 좌우되지 않는 고유의 기질을 의미한다. 사상체질의학은 여러 체질론 가운데 가장 획기적이고 체계적인 이론으로 평가되며 거의 백년동안 수많은 임상실험을 통하여 정확성과 과학성이 입증되었다.
우리의 일상 체험에서도 체질에 따른 음식의 기호가 다르고 치유과정에 차이가 있음은 누구나 수긍하는 바이다. 그런데 이제마의 사상체질의학은 이론과 임상실제가 완전히 부합되어 현단계에서 우리가 갈망하는 체질의학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체질별로 잘 걸리는 병과 잘 걸리지 않는 병을 파악할 수 있고 또 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평소에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까지도 체계적으로 알 수 있다.
 
(2) 기원과 역사
이제마의 생애와 저술시기에 대한 내용을 동의수세보원과 격치고 및 여러 서적을 통해 나타나 있는 것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한국 한의학의 새로운 장을 개척한 이제마(李濟馬;1937-1900)는 조선말기의 철학자이면서 의학자로서 호는 동무(東武)이고 1837년에 태어나 1900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의 사상은 주로 『격치고(格致藁)』와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에 잘 나타나 있다. 이제마는 천인성명(天人性命)의 이론적 체계를 바탕으로 사상인 장부성리(四象人 臟腑性理)의 특징을 발견하여 이를 의학에 적용함으로써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있어 새로운 발전을 가져 왔으며,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양생(養生)의 방법론(方法論)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그의 탄생일화를 살펴보면, 할아버지 충원공의 꿈에 어떤 사람이 탐스러운 망아지 한 필을 끌고 와서 이 망아지는 제주도에서 가져온 용마인데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귀댁으로 끌고 왔으니 맡아서 잘 길러달라고 하고 기둥에 매 놓고 가버렸는데 꿈이 하도 신기하여 곰곰히 생각에 잠겨 있던 차에 밖에서 누가 급히 하인을 불러서 나가 보라하니 어떤 여인이 강보에 갓난 아기를 싸안고 들어왔고 충원공이 조금전에 현몽이 떠올라 모자를 받아 들이고 그 아이의 이름을 제주도 말을 얻었다하여 제마(濟馬)라고 명명하였다고 한다.
그의 일대기를 살펴보면, 1837년 함흥에서 탄생하여 39세에 무과에 등용하고 40세에 무위별선 군관입위하고 50세에 진해현감을 지내고 60세에 최문환의 난을 평정하고 정삼품 통정대부 선유위원을 지냈으며 61세에 고원군수를 지내고 62세에 모든 관직에서 물러나 63세에 일생을 마쳤다.
저서로는『천유초(闡幽抄)』, 『제중신편(濟衆新編)』, 『광제설(廣濟說)』, 『격치고(格致藁)』,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 등이 있는데, 『천유초』는 훈고를 목적으로 지은 것이라 하며, 『광제설』은 양생의 교훈을 가르친 것인데 동의수세보원 후편에 첨부되어 있다. 『제중신편』도 도덕에 관한 글이며 오복륜(五福論), 권수론(勸壽論), 지행론(知行論)으로 되어있고 『격치고』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다.
『격치고』는 동무 도덕학의 대표적인 저술이며 <유략(儒略)>, <반성잠(反誠箴)>, <독행편(獨行篇)>의 세편으로 되어있으며, 후편에 『제중신편』과 『유고초(遺藁抄)』가 부록으로 첨부되어 전해진다.
『동의수세보원』은 1894년(甲午年)에 처음 지어졌으나, 이후 임상경험을 축적하여 1900년(庚子年)까지 성명론(性命論)부터 태음인론(太陰人論)까지 개초(改抄)하였고, 동무가 사망한 후그의 문도(金永寬 等)들에 의해 1901년에 처음으로 신구본을 합하여 율동계(栗洞契)에서 출판하였다. 이책은 사상의학의 원전으로 각자 체질을 안다면 예방의학적 양생를 강조하고 있다.

(3) 사상의학의 특징
1) 四元構造的 醫學이다.
 기존의 한의학은 도교의 영향을 받아서 음양오행에 의하여 한의학의 이론을 전개 하였으나 사상의학에서는 유학의 영향을 받아 太極을 心이라하고 兩儀를 心身이라하고 四象을 事心身物이라 하였다.
宇宙에서의 사원구조는 天人性命이라하고, 사회현상의 사원구조는 仁義禮智, 忠孝友悌, 士農工商, 田宅邦國이라하고, 인체의 生理的사원구조는 耳目鼻口, 肺脾肝腎, 頭肩腰臀,  臍腹이라하고,  인간체질의 사원구조는 太陽人, 少陽人, 太陰人, 少陰人이라 하였다. 

2) 인간중심의 病理觀을 가진 醫學이다
기존의 한의학이 도교적 배경에서 출발한 음양 오행과 天人相應의 병리 의학으로 인간을 자연의 일부분이라는 관점으로 한의학을 전개하였다 
 사상의학은 유교적 배경에서 도가와 불가적인 양생법을 강조한 음양과 인간을 중심으로 한의학이다. 즉 음식물과 風寒暑濕외에도 喜怒哀樂이라는 감정의 변화가 병의 주된 원인이 된다는 인간중심적 병리현상을 설명하였다. 

3) 心身均衡을 통해 질병을 治療하는 醫學이다. 
 기존의 한의학에서는 약물과 침구치료를 통해 모든 병을 치료하려는 고전적 치료가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 사상의학에서는 정신적 안정을 치료의 수단으로 새로이 도입하여 心身의 균형상태에서 치료정신을 구하고 있다. 
 정신은 육체의 일부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고 동등한 비중으로 우리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까닭에 병을 유발시키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작용을 하고, 체질형성에 있어서도 깊게 관여되어 있으므로 이를 중요시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4) 체질관리를 이용한 養生醫學이며 생활속에 찾는 예방의학이다. 
이제마선생은 사상의학을 치료의학의 비중보다는 인격완성(수양) 및 양생의학에 비중을 많이 두었으며 이를 생활속에서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즉 자신의 체질을 스스로 알아서 병이 나기 전에 미리 병을 예방하라는 뜻이 담겨있다.

5) 약물의 치료와 응용에 있어서도 독창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체질에 따라 그 특징이 차이가 있으므로 그 체질적 차이를 감안하여 동일한 병이라 하여도 치료방법 을 다르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서 임상에서 많은 의사들이 실제 경험하는 어려운 점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예를들어 같은 질병에 응용할 수 있는 A라는 약과 B라는 약이 있을 때 A라는 약을 투여하여 낫는 환자가 있느냐하면, A약이 전혀 효과가 없고 오히려 B약이 효과를 나타내는 경우를 접하게 되고 또는 A나 B가 아닌 C라는 약으로만 효과를 보는 경우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 그 이유로 약의 작용기전의 차이 혹은 이를 받아들이는 인체의 개체성의 문제를 들 수 있다.
이제마는 바로 이러한 점이 체질이 다른데서 유래되는 것으로 파악한 것입니다. 약 뿐만 아니라 음식물에 있어서도 일상생활에서 여러분들이 경험한 예들이 있을 것입니다. 서양의학에서 많이 거론되는 알레르기 현상도 이러한 체질적 소인과 관계가 있음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4) 체질 진단 기준
1) 외모로 체질을 구별하는 방법
태양인(太陽人): 용모가 뚜렷하고 살이 적으며, 머리가 큰 편이고, 목덜미가 실하다. 가슴윗부분이 잘 발달하고, 다리는 위축되어 보여 서있는 자세가 불안하여 하체가 약하여 오래 걷거나 오래 서 있기 힘들어 한다.
소양인(少陽人): 가슴부위가 충실하고,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여 앉은 모습이 외롭게 보인다. 하체가 가벼워서 걸음걸이가 날쌘 편이다.
태음인(太陰人): 키가 크고 체격이 좋고 골격은 건실하고, 목덜미의 기세가 약하고 살이 찌고 체격이 건실하다. 허리부위의 형세가 충실하여 서있는 자세가 굳건하다.
소음인(少陰人): 전체적으로 체격이 작고 말랐으며 약한 체형입니다. 앞으로 수그린 모습으로 걷는 사람이 많고 가슴둘레를 싸고 있는 자세가 외롭게 보이고 약하고. 엉덩이 부위는 큰 편이다.
※ 소음인의 외모와 태음인의 외모는 비슷한 점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2) 심성(心性)으로 체질을 구별하는 방법
태양인(太陽人)
성질재간 : 과단성 있는 지도자형이나 독재자형으로 사회적 관계에 능하고 적극적으로 남들과 교통한다. 일이 잘 되지 않으면 남에게 화를 잘 낸다.
항심 : 급박지심.
성격 : 항상 앞으로 나아가려고만 하고 물러서지 않는다. 용맹스럽고 적극적이며 남성다운 성격이다.
심욕 : 방종지심. 제멋 대로이고 후회할 줄 모른다. 독선적이고 계획성이 적으며 치밀하지 못하다.
소양인(少陽人)
성질재간 : 굳세고 날래며 일을 꾸리고 추진하는데 능하다. 일을 착수하는데 어려워하지 않는다. 행동거지가 활발하고 답답해 보이지 않으며 시원시원하다.
항심 : 구심. 너무 쉽게 일을 벌이다보니 문제가 생길까 두려워하다.
성격 : 성격이 급하고 매사에 시작은 잘하지만 마무리가 부족하다. 벌여 놓은 일을 잘 정리하지 않고 일이 잘 추진되지 않으면 그냥 방치해 둔다. 다른 사람을 잘 도우나 집안 일에는 소홀하다.
심욕 : 편사지심. 이해타산이나 공사의 구분없이 기분이나 감정에 따라 일을 처리하게 된다.
태음인(太陰人)
성질재간 : 꾸준하고 침착하여 맡은 일은 꼭 성취하려고 한다. 행정적인 일에 능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결말짓지 못하면 못 견뎌한다.
항심 : 겁심. 어떤 일을 해보기도 전에 겁을 내거나 조심이 지나치면 아예 아무 일도 못한다.
성격 : 보수적이어서 변화를 싫어한다. 밖에서 승부를 내지 않고 안에서 일을 이루려 한다. 가정이나 자기 고유의 업무 외엔 관심이 없다.
심욕 : 물욕지심. 자기 일을 잘 이루고 자기 것을 잘 지키는 모습은 좋지만 자기 것에 대한 애착이 지나치면 집착이 되고 탐욕이 된다.
소음인(少陰人)
성질재간 : 유순하고 침착하다. 사람을 잘 조직한다. 세심하고 부드러워 사람들을 모으는데 유리하고 작은 구석까지 살펴 계획을 세우는 편이다.
항심 : 불안정지심. 작은 일에도 걱정을 많이 하여 소화가 되지 않고 가슴이 답답해 진다.
성격 : 내성적이고 여성적이다. 적극성이 적고 추진력이 약하다. 생각이 치밀하고 침착하다. 개인주의나 이기주의가 강하여 남의 간섭을 싫어하고 이해타산에 얽매인다.
심욕 : 투일지심.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어서 안일에 빠지기 쉽고 모험도 꺼려서 성취할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3) 병증으로 체질을 구별하는 방법
태양인(太陽人)
완실무병 : 소변량이 많고 잘 나오면 건강하다.
대병 : 8-9일 변비가 되면서 입에서 침이나 거품이 자주 나면 대병이다.
중병 : 열격증, 반위증, 해역증
소양인(少陽人)
완실무병 : 대변이 잘 통하면 건강하다.
대병 : 하루라도 대변을 못 보면 대병을 의심한다.
중병 : 대변을 2-3일 못 보아도 가슴이 답답하고 고통스러우면 중병. 대변을 못 보면 가슴이 뜨거워지는 증세를 보인다.
태음인(太陰人)
완실무병 : 땀을 잘 배출하면 건강하다.
대병 : 피부가 야무지고 단단하면서 땀이 안 나오면 대병이다.
중병 : 설사병이 생겨 소장의 중초가 꽉막혀서 안개낀 것처럼 답답하면 중병이다.
소음인(少陰人)
완실무병: 비위의 기운이 약하지만 제대로 움직여 음식의 소화를 잘하면 건강합니다.
대병 : 허한 땀이 많이 나오면 대병
중병 : 설사가 멎지 않아서 아랫배가 얼음장같이 차가우면 중병


(5) 사상의학의 교육과 전문의배출
1) 학부교육
우리나라의 한의과 대학교육은 의과대학교육과 마찬가지로 예과 2년, 본과 4년으로 구성되며,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다음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또 4년의 교육을 더 받게 된다. 사상체질의학의 과목은 본과 3,4학년의 임상과목으로 분류되며 한국의 11개 한의과대학과 1개의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전공선택 필수전공으로 매주 2~3시간의 이수가 필요하다.
2003년도부터 한의사국가고시에  사상의학에 대한 20문제가 출제된다.

2) 대학원 교육
 1967년부터 대학원 과정에 사상체질의학 전공이 개설되었고, 11개의 한의과대학과 1개의 한의학전문대학원에는 2년의 석사과정과 3년의 박사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전체 국내에서 매년 약 20여명의 석사와 15명 정도의 박사가 배출되고 있다.

3) 사상체질과 전문의
2000년 시작된 한방전문의 제도는 1년의 인턴과정과 3년의 레지던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8개의 전문과목이 있다. 구체적인 전문과목명은 사상체질과 침구과 한방내과 한방부인과 한방소아과 한방신경정신과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한방재활의학과가 있으며 사상체질과 전문의는 8개 전문과목 가운데 하나이다. 매년 사상체질과 전문의는 9~11명씩 배출되고 있으며, 2009년 현재까지 80명 정도(?- 협회 확인 요망)가 배출되었다. 사상체질과 전문의는 현재 10개의 대학병원과 1개의 일반한방병원에서 22명의 전공의가 수련받고 있다.

4) 학회지
 사상체질의학회지는 국내 A급, 학진등재지로서 1년에 3회 발행되는데, 1989년 처음 발간되기 시작하였고, 2008년 1월부터 학술진흥재단등재지로 승격되었으며, 2009년 4월말 현재 Vol. 21, No.1까지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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